본문 바로가기
자유게시판
성당사무실
화~금 09:00 ~ 18:00
토요일 09:00 ~ 18:00 미사 후
주일 06:30 ~ 19:00 미사 후
T. 02.2203.6161  
F. 02.2203.7171

점심시간
평   일           12:00 ~ 13:00
토요일           12:00 ~ 13:30
주   일           12:30 ~ 14:30
(월요일,  법정공휴일 휴무)
자유게시판

부활 제2주일 곧 하느님의 자비주일

페이지 정보

작성자 나무 작성일26-04-12 01:15 조회25회 댓글0건

본문

성녀 마리아 파우스티나 코발스카는 1905년, 가난한 폴란드의 농가에서 태어났다.

일곱살 때,처음으로 하느님의 부르심을 느꼈고 

여러번 수녀회에 들어가기를 원했으나 공부가 부족하고 돈이 없다는 이유로 

거절당하다가 20세에 바르샤바 수녀원에 들어가 빌뉴스수녀원에 정착하였다. 


그곳에서 그녀는 환시의 체험을 고해 신부와 상담한 후에

화가에게 '하느님 자비의 상본'을 그리게 하였다. 

그 중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건 아돌프 힐라가 그린 것이다.


파우스티나 성녀는  이 상본을 통해 하느님의 자비를 체험하도록 했으며

자신의 체험을 일기로 적어서 ' 자비의 임금 그리스도'라는 책자도 남겼다. 

건강이 안좋았던 그녀는 1938년 10월 5일  마지막 고해 성사를 하고 

수녀가 된 지 13년만에 선종하였다. 


교황 요한 바오로 2세는 추기경 시절에 

하느님 자비의 신심을 인가해 주도록 청했으며

그동안 여러 건의 치유 기적이 인정 받아서 1993년 시복, 2000년 시성 되었다. 

 (신천동 성당 게시판에서)


성 요한 바오로 2세 교황은 대희년인 2000년 부활 제2주일에,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신심이 매우 깊었던 폴란드 출신의 파우스티나 수녀를 시성하였다. 

그 자리에서 교황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특별히 하느님의 자비를 기릴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따라 교회는 2001년부터 해마다 부활 제2주일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 지내고 있다. 

외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죽음과 부활로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느님의 크나큰 자비에 감사드리고자 하는 것이다.(매일 미사에서)한 바오로 2세 교황은 대희년인 2000년 부활 제2주일에, 하느님의 자비에 대한 신심이 매우 깊었던 폴란드 출신의 파우스티나 수녀를 시성하였다. 그 자리에서 교황은 모든 그리스도인에게 특별히 하느님의 자비를 기릴 것을 당부하였다. 이에 따라 교회는 2001년부터 해마다 부활 제2주일을 ‘하느님의 자비 주일’로 지내고 있다. 외아드님 예수 그리스도의 탄생과 죽음과 부활로 우리를 구원해 주신 하느님의 크나큰 자비에 감사드리고자 하는 것이다.


a6576830ebaa982aad0fc8c8cf98a957_1696467

      신천동성당 만남의 방에 봉헌된 '자비의 예수님' 성화 

29001a655d2620e66d891fbf685ea089_1696466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주소서울시 송파구 신천동 11-2 천주교 신천동 성당 TEL02-2203-6161 FAX02-2203-7171

Copyright © Sincheon Catholic Church 2014 ALL RIGHT RESERVED.